
십계원어해석 동영상 설교, 강론 등은 성경해석은 이미 성경이 다 해놓은 내용을 그대로 인용 전달하는 것입니다. 성경 내용을 그대로 알기 위해서는 성경의 본디말 원어를 알아야만 합니다. 한글표기는 동일하지만 그 원어는 각각 다르게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그 원어를 알아야 성경이 이미 해석한 내용을 그대로 잘 이해하고 알아 그대로 전달 가르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복'이란 한글 표기는 동일하지만 원어는 10종류이상 의미가 다르게 기록되어 있으며 창1장28절에 '복을 주다'라는 말은 그 원어가 '바라크(, barak)'인데 이 '바라크(, barak)'는 복, 복을 주다, 복있다. 축복, 축복하다, 송축하다, 찬양하다, 저주하다, 배반하다. 무릎을 끓다, 풍족하다 등 34표제어(단어 등) 332단어의 영역으로 번역 해석 되어있습니다. 즉 원어한개가 한글 표제어 번역이 한개 이상부터 많은 것은 100개 이상 한글표제어로 해석하여 놓았습니다. 십계원어해석은 성경 원어를 그대로 전하는 구원 받아 천국 가게 하는 말씀입니다. 십계[에쎄르(ר) 다바르(ר)], 십계명[에쎄르(ר) 다바르(ר)]는 십 에쎄르(ר) 는 열, 십이고 계, 계명 다바르(ר)이고 이는 여호와의 모든 말씀이 다바르(ר)입니다. 십계원어해석은 본디말 성경원어를 잘 이해하게되고 성경말씀 그대로 받아들이고 온전히 예수님을 믿어 구원에 이르게 되는 은혜를 입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예수님을 증거함이다(요5:39-40) 예수님이 증거하셨습니다. 성경을 다르게 증거하는 사람을 예수님은 거짓선지자[프슈도프롭헤테스(ψεϕδοπροφήτης)]라 하시고 그들이 선지자 노릇하고 병 고치고 권능을 행하였다 하여도 주님은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기노스코(γινώσκω)] 못한다 나를 떠나가라(마 7:15-22) 하셨다. 주님을 떠나가면 구원이 없음입니다. 그래서 성경 그대로 주님의 말씀 그대로 전함이 주님께 가는 내 영혼이 구원 받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