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2월09일 시작해봅니다. 민이와 산책하면서 소소한 즐거움을 기록해봅니다. 하루하루 순탄하길 바라면서 기록을 시작합니다. 매일 비슷한곳을 걸어도 냄새, 풍경,사람이 다르고 느낌이 달라요. 항상 지금의 모습이 유지되길 바라며 이 길을 같이 걸어요. ㅎ 토끼 토토도 있답니다 25년 4월24일쯤 민이랑 산책중 산에서 민이가 발견해서 가족이 됐어요. 같이 행복을 나누고 싶어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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