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탕했던. 탕자의 삶을 살아가다 다시. 한번 하나님의 은혜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홍정표 간사 입니다 많은 크리스챤들이 하나님의 첫 사랑이 회복되고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길 . 또한. 다시 그 사랑으로 채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역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우릴 바라보시는 그 사랑. 언제나 우릴 이끄시는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사역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