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쩌다 야옹 어쩌다 만난 고양이들 어쩌다 시작된 인연 그리고 어느새 가족 ❤️ 사무실 앞 길냥이에게 한 끼 밥을 챙겨주며 시작된 작은 인연 그 인연은 어느새 11냥이의 가족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5냥이 중 무무는 범백으로 고양이별에 떠났고 흰발이·메론·코카·몽땅은 제 가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퇴근길마다 졸졸 따라오던 개냥이는 6마리의 아기 고양이를 낳았습니다 🐱 한 생명을 살리는 기쁨 떠나보내야 했던 아픔 그리고 다시 찾아온 소중한 생명들 구조 · 입양 · 출산 · 육아 · 성장 11냥이와 함께하는 우당탕탕 일상을 기록합니다 작은 밥 한 끼가 인연이 되고 그 인연이 가족이 되기까지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 11냥이의 성장 이야기를 함께 지켜봐 주세요 ❤️ 구독하고 다음 이야기도 함께해주세요 어쩌다 야옹 작은 생명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mailto:[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