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루콩담새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길에서 만나 가족이 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15년 5일장 라면 박스에서 울던 파보감염된 강아지 24년 두 눈이 고름으로 뒤덮였던 2달 안된 고양이, 25년 초산 어미가 새끼를 낳고 버린 두 신생냥, 길에서 구조되어 우리 가족이 된 아이들까지. 콩지, 담이, 새벽이 그리고 루비. 한때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던 아이들이 이제는 제 곁에서 평범한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 구조 이야기뿐 아니라 아이들과 먹고, 자고, 장난치고, 웃으며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 브이로그를 담아볼게요. 길 위의 아이들이 행복한 가족이 되기까지. 콩담새네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