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분들 애칭: 밀리 반갑습니다! 힐링을 그려내는 11년생, 밀라노이 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의 웃음을 위해 오늘도 그려나갑니다! 귀여운 그림들 보며 힐링 되셨으면 합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보이면 와서 그림들 보고 웃으며 힘내서 살아가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커뮤니티에 사연이나 이야기 적어주시면 그림 그리며 풀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