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하루를 조금 더 멋지고 즐겁게 만드는 취향을 나눕니다. 연세대에서 국문학과 경영학을 공부하고 AI 전략 컨설턴트로 일한 아내, KAIST에서 신소재공학을 공부하고 반도체를 연구한 남편. 캐나다에서 만나 함께 세계를 여행하고, 서울에 정착한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시선으로 하나의 브랜드, 콜리젯(COLIZET)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직접 경험하고 세심하게 고른 공간과 물건, 여행과 음식,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잘 고르고, 오래도록 잘 쓰며, 매일을 조금 더 즐겁게. COLIZET과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