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촌에서 귀농으로 직업을 바꾼지 벌써 6년정도가 되어갑니다.제2의고향인 경북문경시에 와서 앞이 캄캄했습니다.그러다가 주위에서 농사를 지어보라고하여 아무것도 모른채 시작하여 지금현재는 베테랑이되어서 주위어르신분들과 친자식처럼 잘지내면서 살아가고있는 농사꾼입니다.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여 최고가 되려고 열심히 살아가고있습니다.많은 사랑부탁드립니다.부족한것이 많아도 넓은아량으로 이해와배려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저 꼭!성공하여 저를 무시하고 개차반으로 본사람들한테.나의재력을 인간이하들한테 보답으로 보여주고싶습니다.꼭!지켜보십시요.!나의아픔을 후벼파고 나의대해 모르는사람들!꼭!두고보십시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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