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마엘의 음악살롱입니다. 중년의 거친 남성 목소리로, 지나간 사람과 삶의 이야기를 영화 같은 음악과 영상에 담습니다. 한 곡의 노래가 한 편의 짧은 영화처럼 오래 남기를 바랍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