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홍시파파 입니다. 현재 부산에서 거주중입니다 두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아빠, 홍시파파의 진솔한 육아일기. 7살 3살 아이들의 반짝이는 순간들과 아빠가 직접 찾은 보석같은 장소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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