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전문의. 제 경험에 대해 쓸 때 환자를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은 쓰지 않습니다. 글에 예시로 환자의 말이 등장 하더라도 보편적인 문장으로 환원한 것이지 구체적, 세부적인 이야기는 쓰지 않습니다. 읽는 분의 경험과 일치하시는 내용이 있더라도 우연의 일치입니다. 글에서 리뷰하는 영화나 책과 관련한 상업적인 이해관계는 일절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제 개인 진료 환경에 대한 홍보 목적 또한 없습니다.
총 0개의 글
아직 작성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