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형색색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뮤지션, 그리즐리(Grizzly) 그리즐리는 데뷔 이후 발매한 20여 장의 앨범 속에 ‘우리가 삶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사랑’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많은 리스너들의 일상 속에 설렘을 채워 넣는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해왔다. 그 아이덴티티를 담아 [Beige Coat]와 [꽃zip2] 등의 웰메이드 앨범은 많은 음악적 호평과 차트 성적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