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와 밤톨이는 길냥이 출신이에요. 방울이는 제부도 인근의 한 순대국집 사장님이 어미가 젖을 주지 않아, 생명이 위태로운 아가를 구조하여 사골국물을 먹여가며 겨우겨우 살려 놓은 녀석인데, 우연히 식사하러 갔다가 사장님이 키워달라 부탁하셔서 맡게된 녀석이에요. 밤톨이는 그러한 방울이를 처음 병원에 데리고 갔을 때 구조대에 의해 구조되어 케이지안에 있던 녀석인데요. 방울이와 나이가 얼핏 비슷해보였고, 혼자 크는것 보단 둘이 함께 키우면 서로 외롭지 않고 좋을 것 같아 입양하게 되었어요. 현재 두 녀석 모두 6살이고, 유튜브를 시작하기엔 늦은감?이 있지만, 그동안 모아놓은 소중한 영상들과 사진들을 즐겁게 편집하여 여러분들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해요. 길냥이 배다른 형제의 즐거운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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