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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와 성장 그리고 인간의 온도를 담은 특유의 유쾌함을 즐거움으로 빚어가며 아주 조용히 기록 해 가는 관찰 다큐. 김마리의 기모진 관찰일지! 우리는 서로를 관찰합니다. 사랑이라 부르기엔 어렵고 우정이라 하기엔 너무 깊은 마음으로 두 사람의 삶이 한 장의 필름처럼 겹쳐지며 이해하고 닮아가고 때로는 멀어지기도 하며 서로가 서로의 세상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관계는 늘 실험 같아요. 관찰해야 보이고 보이면 흔들리고, 흔들리면서 자라났어요. 우리의 관찰일지 채널은 너무 다른 서로가 서로의 결을 닮아가며 조금씩 물드는 사람이야기가 담기는 공간이라 말보다는 오래 남는 눈빛과 침묵을 기록합니다. 비지니스 협업 및 기타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