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앞에 진리를 찾는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우물을 발견했던 사마리아 여인과 같이 사막에 소낙비를 갈망하듯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 우리는 영원한 생명의 생수를 찾기를 갈급합니다. 청년세대가 크리스천으로 세상에 살아가는데 어려운 문제들을 말씀앞에 서서 하나님의 지혜를 얻어가는 시간. 더메시지는 생명의 생수를 담아가는 곳입니다 예배의 불을 나누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받은 생명의 생수를 여러분이 계신 예배의 자리에서 나눠주세요.🫸🫷 ⌨️ 메일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