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미로 채며들기🧡
안녕하세요
충남에 살고있는 경상도여자 입니다.
집순이의 일상과 추억 기억들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어른이지만 아직도 미숙한 부분이 많아
육아 성장 일기 같기도 때로는
아재 입맛에 혼술러들의 친구가 되어드립니다.
저를 보며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고 위로받고 많이 성장할수있게
가르쳐주고 잠시 머물다가주세요 .
제가 순우리나라말인 시나브로 라는 말을 참좋아합니다.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그렇게 우리 정도들고
서로 안부도 묻고 그러다 친구가 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