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또 비춰주고 다시금 비춰주는 타로'달다'입니다~ 새하얀 도화지 속. 채울지. 비울지. 그렸다가. 지웠다가. 찢어지기도. 번지기도. 놓지도 못하면서 붙잡고 있는 그 손끝까지 따스히 잡아줄게요.. 들어줄게요.. 토닥일게요.. 감싸줄게요.. 응원할게요.. '상담문의: 010.2212.7951 (문자로 먼저 문의 부탁드립니다♡) '온라인상담: 크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