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는 사람도, 동물도, 사물도 모두 ‘까까로끼’로 말합니다. 들리는 말은 같지만 표정과 억양, 자막 속 뜻은 전부 다릅니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엉뚱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말은 하나, 뜻은 무한! 까까로끼 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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