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여성산악회 리더 김민영입니다. 여성들이 숲을 통해 자신의 삶에 조금 더 다정해지고, 조금 더 낭만을 더해가는 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50년 가는 취미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협동조합에 도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