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0
189.8만+2,135
284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야옹할배입니다. 이 영상을 보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16년 간 누구의 도움 없이 제가 일해서 번 돈으로 길고양이들 밥도 주고, 아프고 다친 냥이는 데려와서 돌봐 왔습니다. 지금은 아프고, 다친, 아홉 냥이들과 살고 있습니다. 제가 작년 9월에 공황장애와 불안, 초조 등의 병이 와서 일을 못 하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18일 복댕이 당시 5살 지방간과 황달로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나비 12살 얼굴에 큰 상쳐가 있습니다. 호흡기약 복용. 꽁지 11살 추정 눈에 고름이 차서 앞을 보지 못해서 데려옴. 다이아 10살 꽁지의 딸래미 몬드 10살 꽁지의 아들래미 호흡기 약 복용. 애순이 9살 호흡기 약 복용 순댕이 6살 귀가 안 들리고, 빙글빙글 도는 이명을 가지고 있음 사랑이 6살 배에 큰 장처가 나서 데려 와서 치료해서 살고 있습니다. 똘똘이 2살 지난 여름에 죽을 것 같아서 데려와서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