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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
강아지 콕이와 함께 걷는 산책길, 비로소 쉼의 시간이 왔어도, 이어지는 삶의 이야기, 여행의 기쁨은 멀리보다, 가까이에 더 자주 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영상 작업도, 처음 해보는 새로운 일들도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도전하고 있습니다. 크게 특별한 건 없지만 그래서, 더욱더 진심을 담아 이야기들을 전해봅니다. 누구라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