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로 이주한 도시여자의 ‘펫 다이어리’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일상을 전합니다 -1호 (골든리트리버) 겁도 많고 질투도 많은… 덩치만 큰 아기 같은 첫째. (남아, 2015.01.07생) -2호 (데본렉스) 사람 좋아하는 껌딱지, 무릎냥에 장난꾸러기 둘째. (남아, 2023.08.18생) -3호 (싱가푸라) 더한 개냥이, 애교 넘치는 셋째. (남아, 2025.11.21생) -비비와 친구 비비 (남아, 2025.04 발견) 친구 (여아, 비비와 함께 다니는 아이) 길 위에서 만나 캣맘으로 인연을 이어오다 지금은 2층 테라스에 집을 두고 정원을 오가며 자유롭게 지내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