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닮은 집, 이케아. 집을 가장 잘 아는 이케아 직원이 제품과 공간을 직접 써보며 전하는 홈퍼니싱 아이디어를 영상으로 전합니다. 영상에서 시작해, 쇼츠와 라이브로 이어지는 이케아의 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