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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만+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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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
패트와 매트처럼 사는 여자 둘입니다. "할머니가 된 우리를 위한, 지금 우리의 피똥 싸는 재롱" — 이게 저희 채널의 정체성입니다. 서울 신대방에서 시작해, 지금은 제주에서 재리·포도와 함께 매일 작은 재난을 생산하며 살고 있어요. 제주살이, 수의대, 소품샵 운영, 브이로그, 그리고 가끔 ‘…이걸 왜 찍었지?’ 싶은 영상까지— 모두 미래의 우리 할머니들에게 바치는 기록입니다. 📩 문의 - [email protected] - [email protected] We’re two women living like Pat & Mat in real life. “Our videos are little gifts for the grandmas we’ll become someday, so they won’t get bored watching their chaotic younger selves.” — That’s the identity of our channel. We sta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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