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햇살과 따뜻한 커피, 낮잠과 고요한 시간. 미국의 본가를 떠나 한국으로 잠시 왔다가, 우연히 구조하게 된 고양이들과의 인연에 이끌려 결국 한국 시골집으로 이사 오게 되었습니다. 길에서 구조된 고양이들과 함께하는 이 집은 소란스럽지 않은 일상과 따스한 온기로 가득합니다. 고양이들과 사람들이 함께 보내는 평화로운 하루— 그 속에서 흘러가는 느리고 소중한 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고양이와산다’의 집에 오신 걸 환영해요. 오늘도 함께, 고양이들과 살아갑니다. Morning sunlight, a warm cup of coffee, quiet naps, and peaceful moments. What started as a short visit to Korea from my home in the U.S. turned into something much more— I met a few stray cats who needed help, and I couldn’t leave them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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