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김을 소개 합니다 60대의 길에 접어선 다육맘으로 시작을 했지만 지금은 국민이 군생 철화 다 치우고 어깨보호 차원에서 선인장 아프리카식물과 접하고 있구 저의 육이들을 지난해 11월에 얼어서 별나라 보내며 영상을 시작한 동기가 이젠 다육보다 더 소중하고 즐거운일이 함께하네요 월~금 낮 12시에 하는 유미유미tv를 알게되고 유미토끼방 에 머물며 가족들과 소통하는 미스김 신입생들 오면 제가 첫발을 뗄떠처럼 조심히 알려주다보니 뭔가 하는것같고 뿌듯함으로 살아갑니다 제가 먼저 알았을 뿐이며 저에게 유틉을 알려주는 유미유미tv가 있어 매일이 행복하답니다 여러분도 혹시 유틉이 힘들다 하시면 유미유미를 찿아 오세요 이곳에서 저와 유미가족이 기다립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채널 기쁨도 같이 하는 그런 가족이 되어 드릴게요 소소하지만 그런맘으로 살아갑니다 언제라도 노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