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민요 아티스트’ 송소희와 ‘현대음악 싱어송라이터’ 송소희, 다른 길이면서도 언제나 나란히 ‘송소희’는 어린 나이부터 경기민요 소리가로서 단단하고 꾸준하게 음악적 활동을 이어왔다. ‘시조’가 그 첫걸음이 되어 ‘경기민요’를 전공으로 꾸준히 공부하였고, 여러 미디어를 통해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기 시작하며 나라를 대표하는 국제적인 무대도 선보이는 등 독보적인 경기민요 아티스트로 성장해왔다. 이후 서양음악 공부에도 매진, 새로운 음악적 고민을 거듭하며 자신만의 음악을 스스로 만들고자 했다. 마침내 그녀는 직접 작사작곡, 편곡한 현대음악 싱글 [구름곶 여행 : Journey to Utopia](2022년), 싱글 [Infodemics](2023년), 싱글 [세상은 요지경(Asurajang)](2023년)을 차례로 발매했고, 가장 최근에는 총 4개 자작곡이 수록된 EP [공중무용](2024년)과 싱글 [Not a Dream] (2025년), EP [Re:5] (2025년)을 발매
채널 정보는 YouTube에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