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200점대에서 시작했습니다. 충격이었죠. 24살, 어학연수를 떠났고 1년 동안 영어만 팠습니다. 그렇게 토익 900점을 넘겼고, 미국 교환학생을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외국계 기업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기술을 다루는 엔지니어이지만, 언어 앞에서는 기술이 통하지 않습니다. 영어를 점수가 아닌, 인생의 도구로 만드는 사람들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