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어디에도 없던 '농민을 위한 뉴스'가 탄생했다. [ NBS 투데이 플러스 ] 는 신속·정확·공정한 보도로 농업·농촌 관련 최신 이슈를 전달한다. 특히 앞선 정보력과 농업기술, 판매능력이 필수적인 '6차산업 시대'에 발맞춰 농민과 소비자, 농촌과 도시를 잇는 '정보공유 라인'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