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지로에서 카페&바 "최씨네목공소"를 운영중인 40대 노총각의 일상 이야기 입니다.독일에서 10년 살다가 우연한 기회에 을지로 재개발 지역의 아주 작은 연탄창고를 개조한 월 매출 100만원도 채 안되는 카페&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곧50을 바라보지만 가족도, 가진것도, 딱히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아주 기가막힌 삶 이지만 왠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넘쳐 납니다. 늦었지만 결혼도 하고 싶고, 좋은 집 좋은 차도 타고 싶어서 고기알바,카페운영,그리고 대리운전도 하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2030대 흥청망청 논것을 후회하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특별할건 없지만 또한 평범할 수 없는 저의 삶을 어떤연출, 각색없이 그래도 보여 드립니다. 즐겁게 보시고 많은 소통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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