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라서 망설여지시나요? 저도 처음엔 혼자 떠나는 게 두려웠어요. 낯선 곳에서 길을 잃으면 어쩌나, 밥은 어디서 먹나, 사고라도 나면 어쩌나. 그런데 막상 부딪혀보니, 대중교통 하나만 잘 알아도 생각보다 훨씬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닐 수 있더라고요. 안 가본 곳, 설레는 곳이면 어디든 용기 내어 걸어서 다니고, 그 노하우를 영상에 담고 있어요. "이 정도면 나도 혼자 갈 수 있겠다" — 보시는 분들이 그런 용기를 얻으셨으면 좋겠어요. 서툴러도 괜찮아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Nervous about traveling alone? I was too, at first. Getting lost, finding a meal, worrying something might go wrong. But once I tried it, I learned that knowing public transit alone makes it far safer and easier than I expected. I go wherever excites me — even places I've never been — and share what I learn along the way. I hope watching gives you the courage to say, "I could do this too." It's okay to be clumsy. I was too. 🍃 ‘소담’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고, 정갈하고 포근한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말이에요. 그래서 제 여행도, 그런 느낌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 What does “Sodam” mean? In Korean, “Sodam” describes something simple yet warm — like a peaceful scene that makes you feel at ease. That’s the feeling I hope my travel vlogs bring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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