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만
482.8만+627
250
2018.04
😀 미디어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성바오로딸수도회 수녀들이 운영하는 음악 채널입니다. 💿 바오로딸 음반을 📱음원으로 감상하려면? 국내외 음원사이트에서 🔍[바오로딸뮤직]을 검색하세요! 💻이곳 유튜브 [바오로딸뮤직&] 채널에서도 바오로딸 앨범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문의 : [email protected] Instagram Account : @fspmusic ────────────────────────── 📝바오로딸뮤직 이야기 1960년 한국에 진출한 바오로딸은 1969년부터 음반 사도직을 시작했습니다. 첫 음반 '엄마께 드리자'를 시작으로 성음악, 생활성가, 연주, 기도 등 다양한 음반을 제작하며 한국 교회 음악 문화를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가톨릭합창단과 함께 '가톨릭 성가' 전곡을 녹음하여 출반하였고, 생활성가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생활성가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에도 기여했습니다. 1973년 '세상에 외치고 싶어'를 시작으로 수녀들이 직접 부른
안내: 본 채널의 순위, 증감량, 일/주/월 변동 추이 등은 본 사이트가 자체 계산한 비공식 지표입니다. 구독자 수·조회수·동영상 수의 원본 값은 YouTube에서 제공된 공개 데이터입니다.
채널 정보는 YouTube에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