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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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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
"오늘 하루, 내 방에서 피식 한 번 웃었다면 그걸로 충분히 행복한 방송" 이 방송은 거창한 세계관도, 완벽한 연출도 없습니다. 대신 후원자와 유튜버가 손잡고 만드는 ‘웃음 공장’이죠. 음악도 하고, 수다도 떨고, 먹방·술방으로 배 채우고, 미션으로는 황당한 상황 직행! 가끔은 ‘이게 뭐야?’ 싶다가도 피식 웃음이 터지면 그걸로 성공입니다. 어이없어도 괜찮고, 황당해도 괜찮아요. 여기선 진지함보다 웃음이 먼저고, 완벽함보다 즐거움이 우선입니다. 오늘 하루, 내 방에서 한 번이라도 웃었다면… 그게 바로 우리가 원하는 행복한 방송이에요. 그러니 긴장 풀고, 편하게 들어와서 같이 놀아요. 어차피 웃다가 끝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