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시간 좋은느낌 좋은사람들과 남은 인생의 추억을 쌓아가고싶습니다.
이나이먹도록 무얼하며 무엇을위해 살아왔는지...
지금의 나는 무엇을 원하는지 이제조금은 알것같습니다.
신은 공평하다 누가 말해주더군요.
신이 내게 목소리를 주었다면서말이지요
수많은 풍파를 겪으며 살아왔던 순간들에
이제야 그말뜻을 이해할수 있을것같습니다.
내가 노래를 할수 시간들이 나를 위로해줄수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언젠가 좋은날오면 지나간 나의모습들을 보며
웃으며 미소를 뛰울날이 올거에요
그냥 이모든게 과정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