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투자, 묘수의 관점. 저는 AI가 개인투자자에게 리서치 격차라는 구조적인 불평등을 없애 준다고 봅니다. 이제 정보는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누구나 AI로 분석을 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정보가 열렸다고 실력이 같아지지는 않습니다. 남은 격차는 "무엇을 묻고 어떻게 해석하느냐"입니다. 2019년 주식을 시작해 전업투자자를 거쳐 여의도 펀드매니저까지. 돌아보니 수백 번의 기업 탐방에서 배운 것은 '질문하는 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묘수의 관점은 그 방법을 나눕니다. ━━━━━━━━━━━━━━━━━━━━━━━━━━━━━━━ 평일 오전 7시 라이브(멤버십)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1. AI 시대 이해하기 뻔한 호들갑이 아닌 기업 분석의 시선으로 AI를 봅니다. 결국 AI를 만드는 것도 기업이니, 우리가 기업을 공부하면 AI의 변화를 조금 일찍 내다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기관이 읽는 자료를 개인에게 월가와 실리콘밸리가 보는 해외 리서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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