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거 찾아 한국도, 일본도 안 가본 데 없이 다녔습니다.
그 시간이 쌓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됐어요 — 어떤 채널이 진짜 '팔리는' 콘텐츠를 만드는지, 어떤 채널이 그냥 예쁘기만 한지.
외식업 12년, 전국 40호점을 직접 열어본 경험까지 더해서, 이제는 그 감각으로 사장님과 채널을 이어드리는 일을 합니다.
팔로워 숫자가 아니라, 진짜 손님을 데려오는 채널만 감별해서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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