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전화를 안 받을 때, 손주를 봐주고 돌아오는 길에, 오랜 친구와 연락이 뜸해질 때. 그럴 때 드는 마음이 있습니다. 말로 꺼내기는 어렵고, 그렇다고 안 드는 것도 아닌 마음. 그 마음이 왜 생기는지 심리학으로 차분히 풀어드립니다. 여기서는 자식을 탓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을 나무라지도 않습니다. 알고 나면 마음이 조금 놓이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 성인 자녀와의 관계 - 서운함, 거리감, 말 못 하는 마음 · 손주와 조부모 - 용돈, 돌봄, 어디까지가 좋은가 · 돈과 자식 - 재산, 도움,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 · 나이 들어도 무시당하지 않는 사람들의 말투 · 관계 정리 - 굳이 만나지 않아도 되는 사람 · 은퇴 후 부부 - 하루 종일 같이 있는데 더 외로운 이유 새 영상이 올라오면 알려드립니다. 구독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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