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희동이 입니다. 저는 8살 때부터 기계체조를 시작해 24살까지 선수 생활을 하며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선수 생활 동안 7번의 큰 수술을 겪게 되었고, 이후 사회복무요원 생활과 재활을 병행하며 지냈습니다. 재활만 끝나면 다시 괜찮아질 거라고 믿었지만, 현실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이삿짐, 노가다,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하루 버텨왔고,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며 다시 일어설 방법을 찾았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도전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과거의 아픔과 실패에 머무르기보다,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꼭 성공해서, 저 때문에 힘든 순간에도 끝까지 저를 믿어주시고 7번의 수술을 감당해주신 부모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 별거 아닌 사람들이 모여 만든 한국에서 저도 꼭 강한 한 사람이 되어가겠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많이 혼내주시고 알려주세요 힘이 모아서 착함의 영업을 할 분 둘리단으로 들어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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