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 매일 찾아오던 길고양이를 2년 케어하다 보니 어느새 진짜 가족이 되었어요~~ 저희 고양이 이름은 바로 **"짜식이"**랍니다. 회사에 들어와 매일같이 사고를 치는 통에 직원들이 "야! 이 자식이~", "어허, 이 자식이~", "안 내려와, 이 짜식이~", "안 나가, 이 짜식이!"라고 외치던 것이 그대로 이름이 되어버렸어요. 하하! 초보 집사이자 영상 편집도 처음이라 서툴지만, 짜식이와 함께한 재미있는 영상들을 추억으로 담아보려 해요. 영상도 편집하는거도 완전 서툴지만 열심히 해볼게요. 저희 짜식이의 좌충우돌 회사 생활, 그리고 좌충우돌 초보집사의 일상! 예쁘게 봐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