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를 치우는 아주머니께서 쓰레기통에 앉아 쉬시는 걸 보고 기자가 됐습니다. 시선에서 소외된 곳을 크게 떠들어 작은 변화라도 만들겠다면서요. 9년이 지난 지금도 첫 마음 간직하려 노력합니다. 좋은 제보 언제든 기다립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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