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할망~ 홍행자 할머니는 일평생 숨이 차오르고 다리가 후들거리는 힘든 과수원일을 하면서도 늘 웃으며 긍정적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제주도 할머니입니다. 힘들땐 트로트 한자락 따라 부르며 힘을 내곤 하죠~ 왕년엔 해녀, 미용, 연극배우로도 잠시 활동한적 있고 얼마전까진 주부 무용학원 선생님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간니닌니 외할머니이기도 하세요~ 앞으로 제주할망 행자씨의 이야기! 많이 사랑해주시고 구독도 좋아요~ 꼭 부탁드려요~~ 이메일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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